둘레길
북한산둘레길
북한산둘레길 소나무숲길 구간(우이 우이령길 입구~솔밭근린공원 상단)  2.9km(1시간 30분)
웅장하면서도 우아한 자태가 신령스럽기까지한 소나무. 그 소나무가 빼곡한 이 길은 넓고 완만하여 산책을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이 구간에 들어서면 강렬한 송진 향이 온몸을 감싸 상쾌함이 느껴집니다. 또한 일부 구간은 북한산 둘레길 중에서 유일하게 청정(우이)계곡을 따라 시원한 물소리를 지척에서 들으며 걸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북한산둘레길 순례길 구간(솔밭근린공원 상단~이준열사 묘역입구)  2.3km(1시간 10분)
이 구간에는 헤이그밀사인 이준열사와 초대부통령이신 이시영선생의 묘소가 있습니다. 또한 조국을 위해 꽃다운 청춘을 바친 17위의 광복군 합동 묘소까지 모두 12기의 독립유공자 묘역이 조성된 구간이며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잠들어 계신 국립4.19 민주묘지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북한산둘레길 흰구름길 구간(이준열사 묘역입구~북한산생태숲 앞)  4.1km(2시간)
흰구름길 구간은 12m높이의 구름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는 곳입니다. 독특한 모양의 원형계단을 통해 전망대에 오르면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용마산, 아차산의 경관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또한 빨래골 계곡은 물이 맑고 수량이 풍부해 대궐의 궁중 무수리들이 빨래터와 휴식터로 이용하면서 '빨래골'이란 명칭이 유래되어 현재까지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북한산둘레길 솔샘길 구간(북한산생태숲 앞~정릉주차장)  2.1km(1시간)
예부터 소나무가 무성하고 맑은 샘이 있어 솔샘이라 불리운 곳입니다. 이 구간에 조성된 '북한산생태숲'의 성북생태체험관에서 숲해설 프로그램에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평균 고도 200m이상에 조성된 이 구간에는 아름다운 도심의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지점도 많습니다.
북한산둘레길 명상길 구간(정릉주차장~형제봉 입구)  2.4km(1시간 10분)
정릉탐방안내소를 지나 정릉주차장에서 청수사 입구로 진입하면 '명상길' 구간으로 향하게 됩니다. 탐방로와 형제봉능선 사이를 경우하는 구간이므로 수평과 수직의 탐방이 적절히 배합된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그 간 군사보호시설에 의해 통제되다 최근에 개방된 '북악(산)하늘길'과 연결되어 있어 백두대간에서 한북정맥으로 이어지는 북한산의 혈류(血流)를 잇는 의미있는 구간입니다.
북한산둘레길 평창마을 구간(형제봉 입구~탕춘대성암문 입구)  5.0km(2시간 30분)
평창마을은 광해군 때 시행하던 대동법에 의해 조세를 관리하던 선혜청 중에서 가장 큰 창고인 평창이 있었던 곳입니다. 이 구간은 평창동마을과 사자능선이 함께 어우러진데다 북악산, 인왕산, 북한산, 그리고 관악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어 자연미와 함께 인공적인 아름다움이 빛나는 구간입니다.
북한산둘레길 옛성길 구간(탕춘대성암문 입구~북한산생태공원 상단)  2.7km(1시간40분)
이 길은 둘레길 중 유일하게 성문을 통과하는 구간입니다. 대남문과 비봉능선에 이어져 내려와 조선시대 도성과 북한산성을 연결하여 축성된 탕춘대성 암문을 지나며 유서깊은 도읍의 향기를 음미해볼만합니다. 전망대에서는 우수조망 명소인 보현봉을 시작으로 문수봉, 비봉, 향로봉, 족두리봉 등 여러 봉우리들과 북악산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북한산둘레길 구름정원길 구간(북한산생태공원 상단~진관생태다리 앞)  4.9km(2시간 30분)
숲 위로 설치된 하늘다리가 있는 이 구간은 물길과 흙길, 그리고 숲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걷는 재미에 산을 타는 긴장감이 더해진 곳입니다. 스카이워크는 은평구 구기터널 상단지역의 계곡을 횡단하는 60m길이의 데크 길로 주변경관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북한산둘레길 마실길 구간(진관생태다리 앞~방패교육대 앞)  1.5km(45분)
이웃에 놀러간다라는 뜻의 마실길 구간은 은평 뉴타운과 인접한 구간으로 동네 마실 나온 기분으로 가볍게 걷다 보면 생태적, 역사 문화적 가치가 있는 명소들을 만나게 되는 구간입니다. 마실길 가까이 있는 창릉천에는 붕어, 미꾸라지, 민물게 등 다양한 수변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이곳에서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재미와 교육의 효과를 얻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북한산둘레길 내시묘역길 구간(방패교육대 앞~효자동 공설묘지)  3.5km(1시간 45분)
'무리지어 있어도 남에게 기대지 않고, 홀로 서서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국내 최대의 내시묘역이 위치한 이 구간에서는 군신의 예를 목숨처럼 여기며 왕을 그림자처럼 보좌하던 내시들의 역할과 삶을 재발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구간에서는 북한상성 축성 당시 동원되었던 연인인 관리를 기다리다 만나지 못하고 연못에 빠져 죽은 기생의 흔적인 '여기소'의 터도 볼 수 있습니다.
북한산둘레길 효자길 구간(효자동 공설묘지~사기막골 입구)  2.9km(1시간 30분)
북한산에서 발원해 한강으로 흐르는 창릉천(昌陵川)이 에두른 효자길 구간은 전설속 효자 박태성과 그의 효성에 감동하여 박태성을 따랐던 인왕산 호랑이에 대한 전설을 간직한 효자비를 지납니다. 또한 효자길을 걷다보면 우리의 민속문화를 읽을 수 있는 국사당을 대표하는 몇몇의 굿당이 눈에 들어 올 것입니다.
북한산둘레길 충의길 구간(사기막골 입구~교현 우이령길 입구)  2.7km(1시간 20분)
이 구간은 예부터 군사, 교통의 요충지로써 군부대 시설과 예비군훈련장이 길을 따라 즐비합니다. 가슴 속에 항상 간직하고 있는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느껴볼 수 있는 구간이며 군시절의 추억과 사랑하는 사람을 군에 보냈을 때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북한산둘레길 우이령길 구간(교현 우이령길 입구~우이 우이령길 입구)  6.8km(3시간 30분)
우이령(소귀고개)길은 강북구 우이동과 양주 교현리를 연결하는 작은 길로, 북쪽의 도봉산과 남쪽의 북한산의 경계입니다. 무장공비의 청와대 침투사건(1968.1.21)으로 인하여 출입이 전면 금지되었다가 2009년 7월 개방되어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된 지역입니다. 화강암이 풍화되어 생긴 흙인 '마사토'로 덮인 이 구간은 맨발로 걷기에 좋습니다.(※ 인터넷 사전 예약과 신분증 지참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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